전차남 [ 電車男 ]
(ºひº) "어이~이거 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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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하나 내세울것이 없는 오타쿠 남자...
무엇하나 빠질게 없는 퀸카 여자...

남자는 여자에게 한순에 반하게되며

그와 그의 동료들이 필사적으로

그녀의 사랑을 얻기 위한 거대한 프로젝트의 과정을 담은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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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차남을 도와 주기 위한 증원병인 "네티즌"...우리들의 모습은 아닌가...(뭐 좀 과장된 부분도 있지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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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왔다-" 이 드라마를 보면서 많이 나온 단어중 하나가 아닌가 싶다..@_@;;
참고로 위 이미지에서도 볼수 있듯 저들이 한결같이 외치는 단어는 "왔다-","모에-"......뭐 이런 수준이다..(뭐?)
허나 드라마를 보는 사이 자신도 모르게 외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지도.....( ┓─ )

그런데 여기서 조금은 묘한 부분을 찾게 되는데...

일본에서는 오타쿠[Otaku]라는 종족(...종족이라기 보다...ㅡ,.ㅡ;)이 있는데...
간단히 생각하면 마니아(개인적으론 매니아가 발음하기 편하다..ㅠ.ㅠ)의 수위(?)를 한단계 혹은 두세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것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필자 역시 실제로 동일 종족을 만났다가 학을 띤적이 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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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다... 소위 말하는 오타쿠
...포스가 느껴지는가?!

그런데 무엇이 묘하단 말인고 하니 분명 오타쿠란것은 마니아의 업그레이드 판이라 했다.
그렇다면...태생(?)은 동일하단 소린데...그럼 "네티즌 = 오타쿠" 라는 공식이 만들어진다.

물론 예외란것도 있으니 바로 네티즌이라해서 모두가 오타쿠는 아니다. 웃자고 하는 소리니 그려려니 하자ㅠ.ㅠ
(적어도 내 주변엔 그런 사람들이 종종 보인다.ㅡ.,ㅡ;;)

여하튼 100%는 아니지만 꽤 유사한 부분을 찾게될때 마다
나자신이 오타쿠급으로 급성장(?)해버린건 아닌가 할때가 종종 있다..-_-;;

- 1. 모에적성검사는 http://www.freeani.info/moetest.php 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2. 변태성향검사는 http://www.freeani.info/moetest2.php 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3. 애니오타쿠검사는 http://www.freeani.info/moetest3.php 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번씩 필자가 들리는 사이트...사이트 이름만 봐도 대충 필(?)이 꼽히는...뭐 그런 곳이다..-_-;;;

예기가 엉뚱한곳으로 흐른 느낌인데 여하튼 전차남이란것은 드라마 이전에 책, 영화, 만화등 다양한 매체로 이미 먼저 알려진 상태였다.

물론 어떤 매체든 항상 나오는 것이 바로 "이모티콘"이다.
필자도 채팅이나 글을 남길때 특정의 이모티콘을 사용하곤한다.
하지만 전차남에선 다르다.
무슨 예술작품 같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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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손으로 만약 이걸 친다고 생각을 해보자.....-_-;;;
차라리 키보드를 던졌으면 던졌지 무리라고 본다.ㅠ.ㅠ.
(텍스트를 이용하여 이미지로 만들어주는 유틸이 있다는건 들어봤지만 여튼 그런건 나중에 생각하자ㅡ,.ㅡ)

만약 아직 전차남에 전자도 못들어본 사람이 있다면 한번쯤은 봐둘만한 이야기인것 같다.
책, 드라마, 영화, 만화 등 이미 다양한 매체로 접할수 있으니 입맛에 맞춰 골라보도록 하자..-ㅂ-/
(참고로 드라마가 미디어상으론 가장 마지막에 나왔기에 가공된 부분이 좀 있으니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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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 전차남의 OST ~
좌측의 캐릭터는 드라마 전차남의 오리지널 캐릭터로 오프닝 애니메이션을 따로 제작된 것이라한다.

드라마상에서도 저 캐릭터의 프라모델이 나오는데...
대량생산이 아닌 관계로 프라모델 하나당 40만엔(우리 돈으로 약 400만원-_-)이나 되는 고가의 물건이다.






헤에...군이란곳을 가기전 소위 말하는 일드(일본드라마)에 빠져산적이 있다.
전역후 처음 본게 바로 이 전차남이라 처음 소개를 올려본다.
글쓰는 제주가 부족하여 다른 이들에게 전달이 얼마나 제대로 될지 모르겠지만 너그러이 봐주었으면 한다.
앞으로 종종 괜찬은 드라마 몇편을 소개할 예정이니 관심있는 분들은 많은 호응을 부탁드릴 따름이다.ㅡㅜ
Posted by 天翔龍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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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테스트한거지..~_~;;;;
오랫만에 레이싱 게임이란걸 깔아봤다....(얼마전에 올린건....뭘까...@_@;;;)

레이싱 게임이라곤 그란투리스모, 니드포 시리즈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고등학생때...해봤던....Test Driver를 다시 하게될줄은 몰랐다..@_@;;;

시대가 바뀌는 만큼 그래픽이나 게임성 역시 많이 바뀌었다...
또한 최근 게임들의 코스츔 추가가 되는걸 볼때면 느끼는것이 일본식 게임에 상당한 영향을 받은게 아닌가 생각된다. 특히 코스츔을 통한 노가다 거기에 따른 장시간의 플레이 타임......왠지 삼박자(?)가 잘 맞아 떨어진다..ㅡ,.ㅡ;;;

특히 이번 베타의 경우 캐릭터의 성형수술(?)에서 부터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모두 치장이 가능하게 되어 있어 이역시 꾸미는 맛이 쏠쏠하다.-ㅂ-;;;

(...자신도 모르는 사이 여자옷 고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OTL...)

Posted by 天翔龍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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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City라는 온라인 레이싱(?)게임 입니다.
현재 마우스가 고장난 상황이라 오직 키보드(혹은 패드)만으로 즐길 만한걸 찾구 있었는데...마침 이런 게임이
있더군요...

게임 자체가 거의 크레이지 택시를 온라인화 시킨거랑 동급(...)이라 리얼리티성 레이싱을 하실 분들은 피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ㅡ,.ㅡㅋ
Posted by 天翔龍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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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정말 오래된 필름 카메라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그러니까 부모님께서 결혼하시면서 구매하신 카메라....

지금이야 일부 유저들 사이에서 조금씩 쓰이곤 있지만..^^;;

단점이라곤 좀 무겁다는거.....
빼곤 괜찬은 사진이 나오는거 같다..^^;

하지만 정작 근본적인 문제가 있었으니.......바로...필카의 최대 숙적(?)인 현상료....._-_......
그것 떄문에 개인적으론 디카를 선호하는 편이다....웹에서 쓰기도 편하고....
(매번 현상하고 그걸 또 스캔해야하는 압박.....그 자체가 귀차니즘으로 되돌아 올줄이야.ㅠ.ㅠ.)

하아....나도 DSLR하나 정도 있었으면...-ㅂ-;;;;
Posted by 天翔龍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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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처음 이 사진 보구 어디...러시아나 유럽쪽 건물인줄 알았다.....
알고보니 학교란다.....울 학교 채플관....-_-;;;;;
학교가 몇년전 부지를 옮기면서 두곳이 되었는데.....
여튼 드라마나, 영화 같은걸 종종 찍었다곤 한다....(이학교 학생 되기 전에 누이들로 부터 들었다...)
한편으론 등록금으로다 저런곳에 돈을 쓰나...싶기도 하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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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학교내에 위치한 박물관..-ㅂ-;;;;
박물관을 뒤로해서 보이는 돔이 보이는가? 위 사진이 보이는 건물일꺼다....아마두ㅡ,.ㅡ;;;

올 해 다시 학교를 가려니 두근거림, 설래임 보다.....현실을 직시 할수 있을까 하는 점이다.

2년 전의 실력보다 더 떨어지진 않았는지....하는 생각이....

죽어라 공부해야지.ㅠ.ㅠ.
Posted by 天翔龍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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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제대로 대박을 터트린 것중 하나가 아닌가 생각된다.
간단한 인터페이스, 수많은 유저들, 다양한 기능추가 등...

대한민국의 네티즌 중 한번 이상은 싸이월드를 보거나 사용을 했다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하지만...필자의 경우 왠지 모를 이질감을 느낀다.

그중 가장 큰 부분이......말 그대로 '미니' 라는 점이다..-_-;;;
스크립터를 통해 창 사이즈를 강제로 고정시켜둔.....이 자체가 맘에 안든다..~_~;;;
(실제 창의 전체화면을 해도 사이즈는 동일....)
뭐랄까.....갑갑함이 모니터를 뚫고 가슴속에 스며드는거 같다.ㅡ,.ㅡ;;;

두번째는 유료화 된 옵션들...
물론 기업이니 만큼 밥벌어 먹고 살아야 하는게 맞다....
그렇다고 싸이월드 자체에 대한 사용 비용을 받는다면 실제 하는 사람은 1/3도 안될듯....
그리하여 스킨 비용(음악이나 다체로운 옵션들)을 통해 수익을 올리던데...
뭔가 자기만의 개성이 사라진다 해야 할까....
개발자의 제한된 틀속에서만 사용을 해서일까....

볼때마다 답답함이 전해져와....가입만 한채 몇년간 방치중이다.

곧 싸이월드 2가 나온다곤 하지만....
필자의 경우 "과연 내가 저걸 써낼순 있으려나...."하는 생각 뿐이다....

차라리 지금의 티스토리나 차곡차곡 써야겠다라는 생각뿐이다.

Posted by 天翔龍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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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이란 곳에서 나와 사회생활(단지 폐인일 뿐이잔아..-_-+)한지 만 석달정도 되어 가는거 같다...

나와서 나름대로의 꿈도 있었고....나름대로의 생각도 있었다....

하지만 오늘 나 자신이 얼마나 바보스러운 사람인지 깨달았다.

곧 있을 복학을 생각해 준비를 해야지...해야지...한게...어언...석달이나 지났다는 소리다...-_-;;;

지난 1.10 ~ 1.12일 1차 복학신청 기간이었단다....하지만 본인은 전혀 알지도 못한체....폐인생활을 지속했고....

어제야 비로소 그 사실을 알게 되어 연락후 알게된것은....2차때 신청하란 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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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학신청서 교부·접수 기간 (방학 중 업무시간 : 09:30~15:00)
    가. 제 1차 :
‘07. 1. 10. ~ 1. 12. 
    나. 제 2차 :
‘07. 2. 26. ~ 2. 27. 
    다. 제 3차 :
‘07. 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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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위와 같은 내용이 있었기에....순간 놀랬지만 한편으론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유인즉 두번의 기회가 더 있으며 또한 오늘이 바로 수강신청 시작하는 날인것이다.

이전날 밤에 열심히 시간표를 짜고 나름대로 괜찬은 수업들을 편성하여(실은 전공관련된건 다 때려 넣었다..--;)

만들구 학교에서 신청해야지 하며...밤을 지새워 버렸다....

정말이지....이게 가장 큰 문제였다.

차라리 아예 안잤더라면..ㅡ,.ㅡ;;;;;;신청이라도 했을텐데...ㅡㅜ

뒤늦게...깨어나니 12:00.....부랴부랴 인터넷을 통해 확인을 하니...신청가능 과목이 3가지 뿐인것이다..-_-;;;
것도 1과목은 안들어도 되는...OTL......

학점 맞추기도 짜증나지만.....이렇게 금방 끝날줄은 생각도 못했다....

놀란 마음에 학교를 찾아가봤지만...2차때나 신청을 해보란 말만 할뿐 딱히 대안을 알려 주지 못했다....

그래서 생각해낸것이.......야간!!!!!(참고로 12학점까진 야간 이동이 됩니다.)

현재 3과목중 쓸때없는걸 하나 빼고 야간 4과목을 채우면....

일단 생각했던 과목들은 모두 들을수 있게된다.

하지만 과목당 3학점씩이라 연강이 많고 주간 학생이면서...반이상의 수업을 야간으로 듣게 되는것도 조금은 아이러니 해질꺼 같은......(특히 4시간 연강짜리는 끝나면..밤10시..ㅠ.ㅠ.)

현재 참고민이 많다.......기다렸다...
자리비는걸 꽤차고 드가야 하나......아님 안전빵(?)으로 야간으로 했다가 자리비면 주간으로 옮겨야 하나.....

정말 이도 저도 안되면 이번 학기는..9학점이..끝인 상황에 도달해버린다..ㅠ.ㅠ..
(물론 2차 수강신청이 3. 5 ~ 3. 7까지 있습니다.)

정말....아니안 생각이 이런 결과를 초래하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다..ㅠ.ㅠ..

오늘 하루를 반성하는 뜻에서...수강신청 게시판을 무한 리플래쉬를 해줘야 겠다.ㅠ.ㅠ.
(이래서 나올자리 였으면...진작 신청했을지도..~_~)
Posted by 天翔龍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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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Jpop을 들으면서 가장 좋아했던
밴드(?)중 하나이다.

보컬의 음성도 음성이지만 뭐랄까 듣기가
편하다고 해야하나 굳이 무거운 마음으로 격식을 차릴 필요도 없고 단지 느끼기만 해도 맘이
즐거워 졌다.
(하지만 가사들을 보고 나니 생각이 조금은..-_-;)

전역후 알게된 사실이지만 이들은
이미 해체가 되었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트랜드인거 같다.
좀 하다 안되면 해체하고 따로 놀기 모드...
이들의 경우 꽤 오래활동하긴 했으니 어떻게 보면 국내가 좀더 심한것일수도..ㅡ,.ㅡ

여튼 사진에서 보듯이 이들은
3명으로 이뤄져 있다.



그러나...필자는 이제서야 이들이 원래 2명이고 나머지 1명은 떨거지(?)였다는 것을 웹을 통해
접할수 있었던.....OTL......(항상 늦다 필잔....원래 그런 넘이니 넘어가자..-_-)


 
Posted by 天翔龍閃

일단 블로그라는 것도 만들었는데...
그래도 주인장이 어떤 인간인지 정도는 알려드리는게 예의인거 같아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갑작스레 존대의 글을 남기는게 참...가식덩어리란게 보이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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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am i] Part 1.

- My Spac -

   갑작스레 쓰는거라 아마 차차 수정을 할꺼 같습니다.
   (....아마 이거 문닫을때까지 수정하는건 아닐까 하는 의구심이..-_-;)
   
   성   명 : ...익명성 때문에 일단은....Pass~!!!(....)
   생   일 : 1982. 09. 26 (음 08. 10) ∴ 20대..중반에 접어든 07년 OTL..
   서식지 : 대구(출.................생지도 대구.....~_~)
   신체사이즈 : ......안쓰면 안되려나.....ㅡㅜ
                      키 : 170 조금 넘습니다....
                      몸무게 : 한땐 70대인게........어험......(       --)a
   직   업 : 대학생 (현재 3학년 복학 대상자..~ㅂ~)
               정보통신(통신) 공학을 전공하다
               보다 스킬을 업데이트 해보고자 컴퓨터 공학으로 이전
   특   기 : 잠자기(2~3일씩 몰아서 자는 경우가 있음....어쩔땐 겨울잠 수준..-_-;;;)
                (........더 쓸말이...-_-;;;)
   취   미 : 웹서핑 / irc에서 놀기 / AV 음악감상
                                                  (그런(?)게 아닙니다*-_-*)
   장래희망 : 세계정복~!!!
                 이라 외치고 싶지만, 그냥 보통 가정의 가장이 되는 것입니다.
                 끝까지 한가정의 가장으로 가족들을 위해 나 자신을 내던질수 있는 사람
                 물론 공학도로써의 장래희망은 제 자신에 대한 가치증대 겠지요..^^;
   여자친구 : "없습니다!!!" 가
                  올바른 대답이겠지만...한때(?) 있었습니다..^^;
                  어찌 되었건....솔로....당원...OTL...

To becontinue...
Posted by 天翔龍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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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왠만큼 Jpop을 모르더라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우타다 히카루...

별명이 아마 '히키'라고 알고 있는데....

히키의 등장으로 당시 일본의 Boa라고 국내 유저들이 부를 정도였다.

(대체 저런 체구에서 어떻게 이런 소리가 나오냐고...-_-)

뭐 이미 Boa가 일본에서 몇년째 활동중이니 그런 칭호는 좀 아이러니
한것일지도..@_@;

처음 대뷔했을때 M/V를 보고 느낀것은 단 한가지...
"밭 매다 왔다...얼굴이 왜저래..~_~?"

지금 사진만 보고는 모르겠지만 당시 히키의 나이 역시
어렸기에 애띤 모습을 멋모르던 필자는 저렇게 생각했다.

(정말 안티 많이 생기겠다...ㅠ.ㅠ...)



Posted by 天翔龍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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